콘텐츠바로가기

'복면가왕' 정인영, 노출증 해명 "키가 커서 옷이…" 억울함 토로

입력 2016-03-07 11:23:02 | 수정 2016-04-21 13:21:18
글자축소 글자확대
복면가왕 정인영 / 사진 = 맥심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정인영 / 사진 = 맥심 화보


'복면가왕' 정인영

'복면가왕'에 출연한 정인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인영은 "내가 키가 커서 옷을 협찬 받으면 많이 짧아진다"며 자신을 둘러싼 노출증을 해명했다.

이어 "그런 옷을 입고 방송에 나가면 노출증이 있다는 식으로 기사가 올라왔다"며 "그걸 본 아버지가 '그 방송을 꼭 나가야겠냐'고 하셨다. 어머니는 더 속상해 하셨다. '너 시집 갈 수 있겠냐'고 물어보시곤 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인영은 6일 방송된 MBC 예능 '복면가왕'에 '롤리팝'으로 등장했다. 샵의 '텔미 텔미'를 부른 그는 압도적인 차이로 '봄처녀 제 오시네'에게 패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