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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인주 사건 주범 서지훈, 훈훈한 대본인증샷…'반전 매력'

입력 2016-03-07 13:20:52 | 수정 2016-03-07 13: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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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서지훈 / 사진 = 매니지먼트 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시그널' 서지훈 / 사진 = 매니지먼트 구 제공


신예 서지훈의 tvN '시그널'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서지훈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지훈의 훈훈한 대본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훈은 드라마 내 악랄했던 모습과는 달리 훈훈한 미소를 지으며 대본을 들고 있어 반전매력을 느끼게 한다.

특히 그의 훤칠한 키와 말끔한 외모는 여심을 녹아 내리게 해 새로운 대세 연하남의 탄생을 방불케 한다.

서지훈은 '시그널' 13-14회에 걸쳐 등장해 이재한 사건 일지 가장 마지막에 적혀 있었던 '인주 여고생 사건'의 진범 장태진 역으로 활약했다.

또한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짧은 등장 속에서도 인상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큰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젊은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밝히던 서지훈은 촬영이 시작된 순간 눈빛이 180도 변하며 소름끼치는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스텝들의 찬사를 자아냈다는 관계자의 전언.

한편, 종영을 2회 앞두고 절정의 후반부로 치닫고 있는 '시그널'의 이야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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