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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피리부는 사나이'로 2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소름돋는 열연'

입력 2016-03-07 14:49:50 | 수정 2016-03-07 14: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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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 tvN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피리부는 사나이' 신하균 / tvN 제공


tvN '치즈인더트랩' 후속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연출 김홍선, 극본 류용재)'가 오늘(7일) 첫 방송된다.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 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작품이다. '협상'을 주제로 한 장르물로, 배우 신하균(주성찬 역), 유준상(윤희성 역), 조윤희(여명하 역)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tvN 측은 첫 방송을 몇 시간 앞둔 월요일 오후, 두 장의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연 배우 신하균(주성찬 역)의 모습이 담긴 사진으로, 말끔한 수트를 입은 신하균이 이마에 핏줄을 잔뜩 세운 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릎을 꿇고 앉아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으로, '천재 협상가' 역할을 맡은 그에게 어떤 시련이 닥치는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피리부는 사나이' 1화에서는 천재 협상가 주성찬(신하균 분)이 기업의 청탁을 받아 동남아시아에서 발생한 인질극을 해결하러 떠난다. 성찬은 어려움을 딛고 인질 5명 중 4명의 생존 인질과 함께 무사히 귀환하며 뛰어난 ‘위기협상’ 실력을 또 한번 인정받는다. 하지만 성찬이 자신의 애인과 함께 있던 레스토랑에 폭탄조끼를 입은 괴한이 난입하고, 성찬의 애인이 인질로 잡히며 평정심을 잃은 성찬 대신 경찰 '위기협상팀'이 현장에 투입 된다고.

최근 높아지고 있는 '장르물'의 인기, 그간 장르물에서 다루지 않았던 '위기 협상'을 이야기하는 '피리부는 사나이'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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