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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막염' 혜리, 깜짝 생일파티 현장 다시 보니…'눈물까지?'

입력 2016-03-07 15:00:07 | 수정 2016-03-07 15: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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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뇌수막염 혜리 뇌수막염 / 사진 = 혜리 SNS기사 이미지 보기

혜리 뇌수막염 혜리 뇌수막염 / 사진 = 혜리 SNS


걸스데이 혜리가 뇌수막염 진단을 받아 입원한 가운데, 혜리의 과거 생일파티 모습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MBC 뮤직 '걸스데이의 어느 멋진 날'에서는 혜리의 깜짝 생일파티 현장이 전파를 탔다.

당시 혜리는 자신의 생일파티가 준비된 모습을 보고 "외국에 와서 그냥 지나갈 줄 알았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애는 애구나. 생일 그냥 지나갈 줄 알고 걱정하고"라며 혜리를 달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지난 6일 감기 증상을 동반한 고열과 머리 통증을 호소해 서울 성수동의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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