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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삼성동 주택 매입…부동산 큰손 등극?

입력 2016-03-07 16:55:55 | 수정 2016-03-07 1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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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매입한 전지현


전지현 부동산 매입

전지현이 지난해 삼성동에 단독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매거진 '우먼센스' 3월호에 따르면 전지현은 임신 2개월째인 지난해 5월 삼성동에 위치한 2층짜리 단독 주책을 소속사 문화창고 대표 김씨와 함께 약 44억원에 매입했다.

이로써 전지현은 지난 2014년 6월 매입한 75억원 상당의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와 결혼 전 거주했던 아파트까지 합해 삼성동에만 약 150억원의 부동산을 소유하게 됐다.

이 외에도 전지현은 2007년 10월 86억원에 매입한 논현동의 5층 건물(현 시세 약 170억), 2013년 4월 58억원에 매입한 이촌동의 2층 건물(현 시세 약 65억원)을 갖고 있다. 그녀의 신혼집으로 알려진 대치동 빌라까지 합하면 부동산 재산은 약 400억원 대에 육박한다.

한편 지난 2012년 4월 한복디자이너 이영희씨의 외손자 최준혁(35)씨와 결혼한 전지현은 지난달 10일 아들을 출산했다. 전지현은 현재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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