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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경찰특공대→위기 협상관' 싱크로율 100% '눈도장'

입력 2016-03-08 07:57:15 | 수정 2016-03-08 07: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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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 사나이 / 사진=tvn '피리부는 사나이'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피리부는 사나이 / 사진=tvn '피리부는 사나이' 방송화면

피리부는 사나이 조윤희

'피리부는 사나이' 배우 조윤희가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지난 7일 tvN 새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 1회에서 조윤희(여명하 역)는 잘 나가는 특공대원 시절의 모습부터 '위기 협상관'이 된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특공대 훈련에서 뛰어난 직감을 보이는 모습을 연기했다. 인질범을 왜 쏘지 않고, 붙들었냐는 한지훈(조재윤 분) 팀장의 말에 조윤희는 "사랑하는 사이였다거나, 그래서 전혀 죽일 생각이 없었다면요?"라며 자신이 느낀 직감에 대해 서툴지만 꿋꿋하게 설명했다.

실제로 조윤희가 직감을 느낀 두 사람은 비밀 사내 연애를 하고 있던 연인사이였던 것. 이후 오정학(성동일 분) 팀장은 그동안 눈여겨 봐뒀던 명하를 자신의 팀인 '위기 협상팀'으로 데리고 왔고 이에 명하는 '위기 협상관'으로서 첫 출발을 알렸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피리부는 사나이’는 일촉즉발 상황에서도 끝까지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위기 협상팀’과 시대가 낳은 괴물 ‘피리부는 사나이’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로 8일 밤 11시 2회가 방송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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