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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BJ 우앙-세야,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할 '별풍선'의 세계

입력 2016-03-08 09:55:33 | 수정 2016-03-08 10: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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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BJ 세야 "한달에 1억 벌기도…年 수입 10억인 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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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BJ 세야


'동상이몽'에 출연한 인기 BJ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월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자극적 음식을 먹는 먹방 BJ인 딸이 걱정된다는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어 딸인 먹방 BJ 우앙이 무대에 올랐다. 27세 BJ 우앙으로 활동하는 김리안 씨는 다니던 회사도 그만두고 '먹방' BJ로 활동 중이다. 수입을 묻는 질문에 우앙은 "200일 좀 넘게 했다"며 "수수료 빼고 4000~5000만원 정도 벌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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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우앙을 위해 객석에는 BJ 대도서관을 비롯해 억대 연봉의 BJ들 세야, 파투, 디바, 성현 등이 등장했다.

특히 세야는 '2014 연수입 1위 BJ'. 그는 "한달에 1억을 벌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1년에 10억을 넘긴적도 있지 않느냐'고 양세형의 질문에 "그렇기도 하다"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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