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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류준열·지수·김준면·김희찬, 승자 없는 '과사' 퍼레이드

입력 2016-03-08 11:13:04 | 수정 2016-03-08 11: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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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홍보사 측은 8일 극중 스무 살 청춘을 연기한 류준열, 지수, 김준면, 김희찬의 실제 당시 사진을 입수, 공개했다.

사진에서 배우 지수 (용비 역) 는 긴 머리에 짙은 눈썹, 날렵한 턱선 등 두 눈에 가득 담긴 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엑소의 리더이자 첫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를 배우 김준면(상우 역) 은 가방을 어깨에 맨 멋진 포즈가 눈길을 끈다.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 김준면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잘생긴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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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연기파 배우의 존재감을 재확인 시키고 있는 배우 류준열(지공 역)은 통통한 볼살에 앳된 모습이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운동복을 입고 경기장에 서 있는 류준열은 어릴 적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것으로 귀엽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마지막으로 '치즈인더트랩', '미세스캅2'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김희찬(두만 역) 역시 귀여움이 잔뜩 묻어나는 사진으로 눈길을 끈다. 붉은색 후드티를 입고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은 장난끼 많은 스무 살 김희찬을 예상해 볼 수 있는 것으로 특유의 개구지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글로리데이'는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석 매진, 상상마당 씨네 아이콘 예매 오픈 동시 서버 다운, 취향저격 한정판 엽서 등 2016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오는 3월 24일 개봉예정.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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