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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BJ 세야, 미성년에 "공격수냐 수비수냐" 성드립…공중파 출연 괜찮나

입력 2016-03-08 11:27:38 | 수정 2016-03-08 11:2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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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BJ세야기사 이미지 보기

'동상이몽' BJ세야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에 출연한 BJ우앙(김리안·27)을 비롯한 일부 BJ들에 대한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7일 '동상이몽'에는 자극적인 음식을 먹는 먹방 BJ인 딸이 걱정된다는 사연으로 BJ우앙과 그의 어머니가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인기 BJ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14년 연수입 1위 BJ로 알려진 BJ세야는 "한달에 1억원을 벌기도 했다"면서 화제를 모았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이들 BJ들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지적했다.

BJ세야는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에서 15살 양성애자라고 밝힌 네티즌에게 "공격수냐, 수비수냐"라는 등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방송이 정지된 바 있다. 또 그는 과거 한 여성 팬이 성폭행을 가졌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으나 자신의 방송에서 해명한 바 있다.

BJ 우앙은 과거 전 남자친구인 BJ 지코와 함께 개인 방송에 출연해 반사회적 극우 커뮤니티 '일베'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지코는 하드코어한 '일베' 유저로 잘 알려져 있는 상황. 당시 지코는 우앙에게 "만약 남친이 일베충이라면 어떨 것 같냐"고 물었다. 이에 우앙은 "싫을 것 같다"고 답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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