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긴장한 이세돌 9단의 손 꼭 잡아주는 딸 혜림양

입력 2016-03-08 11:57:19 | 수정 2016-03-08 13:34:1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변성현 기자 ] 사람과 인공지능 사이의 바둑 대결을 하루 앞둔 8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바둑기사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세돌 9단 옆에 딸 혜림 양이 손을 꼭 잡고 있다.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대결은 9일 오후 1시에 시작해 오는 15일까지 총 5번의 대국을 치른다. 이번 대국은 9일부터 15일까지 11일, 14일을 제외한 5일간 펼쳐지며 승패에 관계없이 5국 모두 진행될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