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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결혼' 김원준, 병원장 아버지 가업 잇지 않은 이유는?

입력 2016-03-08 13:28:34 | 수정 2016-03-08 13: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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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4월 결혼 김원준 4월 결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원준 4월 결혼 김원준 4월 결혼 / 사진 = 한경DB


김원준 4월 결혼

가수 김원준이 14세 연하의 검사와 4월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원준은 지난 2013년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했다.

이날 MC 정준하는 김원준에게 "집이 굉장히 부자인 걸로 알고 있다. 병원장의 아들인데 왜 의사가 되어 가업을 잇지 않았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원준은 "가수가 되었던 것은 운명이라 생각한다"고 답했다. 김원준은 이어 "오랜 시간 동안 꿈이었던 대학의 교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이제 나는 안정된 직장을 가지고 가사 일에도 능숙한 남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김원준의 소속사 FE엔터테인먼트는 "김원준이 4월16일 오후 3시 서울 대검찰청에서 14세 연하의 검사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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