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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김원준, 14세 연하 女검사와 결혼…'재색겸비' 예비신부 누구?

입력 2016-03-08 14:40:01 | 수정 2016-03-08 17: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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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결혼, 예비신부는 로스쿨 출신 최초 검사 '재색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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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결혼


김원준,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

가수 김원준(43)이 노총각 딱지를 뗀다.

김원준과 예비신부 이모씨(29)는 14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오는 4월16일 서울 대검찰청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 이 씨는 사립여대 출신으로 K대학교 로스쿨 최초의 여검사 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원준 측은 예비신부 이 씨가 검사이기 때문에 극도로 신원 노출을 꺼리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올해 초부터 결혼 이야기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상견례를 끝내고 결혼식 준비 중이다.

김원준은 소속사를 통해 "늘 아껴주고 힘이 되어 준 팬들에게 감사한다"며 "예쁘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한 김원준은 꽃미남 외모,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으로 롱런한 인기 가수다. 현재는 MBC 에프리원 '꽃가족'에 출연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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