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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콘서트 애프터 파티, 이정재·고소영 등 연예계 톱★ 총출동

입력 2016-03-08 14:51:57 | 수정 2016-03-08 14: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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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인 회식에 배우 이정재, 고소영, 유해진 등 톱스타들까지 합류한 사진이 SNS상에서 화제다.

지난 7일 YG리퍼블리크 인스타그램에는 YG 소속 아티스트들과 국내 정상급 소속사 배우들이 모인 애프터 파티 인증샷이 게재됐다.

이번 행사는 3월 6일 빅뱅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후 종영을 축하하는 회식자리로 최근 론칭한 YG푸즈의 YG리퍼블리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는 YG수장 양현석이 특별히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빅뱅, 싸이, 지누션, 테디, 쿠시 등 국내 내로라하는 YG 소속 아티스트를 비롯해 평소 보기 힘든 이정재, 고소영, 유해진 등 이례적인 조합의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아티스트들은 자유롭게 테이블을 넘나들며 서로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여느 회식자리와 같이 삼겹살을 구워먹으며 친목을 다졌지만, YG만의 색다른 분위기의 삼겹살 파티 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삼겹살 파티를 즐긴 후에는 2층 케이펍(K PUB)으로 자리를 옮겨 화려한 디제잉이 어우러진 애프터 클럽파티를 즐기며 자유분방한 회식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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