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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알파고 중계' 김장훈 "바둑 시상식? 상 주는 사람이 더해"

입력 2016-03-09 15:57:39 | 수정 2016-03-09 15: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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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알파고 중계 이세돌 알파고 중계 / SNS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세돌 알파고 중계 이세돌 알파고 중계 / SNS 캡처


이세돌 알파고 중계

가수 김장훈이 바둑 기사 이세돌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 중계방송에 객원해설로 나서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장훈은 지난해 12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바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당시 방송에서 김장훈은 "한국바둑 시상식에 다녀 왔는데 찍힌 사진을 보니까 상 받는 사람보다 주는 내가 더 몸을 숙여 인사하고 있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김장훈은 "나한테는 신 같은 존재들이라 그런 것 같다. 어릴 때 프로 바둑 기사가 되고 싶었다"라고 실력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9일 김장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국기원 바둑tv채널에서 유창혁 9단과 김효정 프로와 함께 해설을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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