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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한경일 '한사람을 사랑했네', 소년 규현은 결국 가수가 됐다

입력 2016-03-09 08:59:57 | 수정 2016-03-09 09: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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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을 사랑했네' 한경일, '슈가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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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한경일 '한사람을 사랑했네' 규현


'슈가맨' 규현, 한경일 '한사람을 사랑했네' 열창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이 한경일의 원히트원더 '한사람을 사랑했네'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전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규현이 출연해 그동안 단련했던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규현은 예능감 뿐만아니라 가수로서의 노래 실력도 입증했다.

그는 슈가맨으로 초청된 한경일의 '한사람을 사랑했네'을 돈스파이크의 편곡으로 불로, 위너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날 규현은 한경일의 '한사람을 사랑했네'에 대해 "학창시절 음악 수업 시간에 이 노래를 불렀다. '가수 해 보라'는 소리를 처음 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가수를 꿈꾸게 한 노래"라면서 "인생에 가장 의미 있는 곡"이라고 특별한 마음을 전했다.

원곡자인 한경일은 "슬픈 노래 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아름답게 표현될 줄 몰랐다"며 "노래를 불러준 규현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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