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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 강신일에 "김지원 위해 내가 지겠다"…김지원 포기?

입력 2016-03-10 05:18:22 | 수정 2016-03-10 05: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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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김지원 /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진구 김지원 / 사진=KBS 2TV ‘태양의 후예’ 방송화면 캡처


‘태양의 후예’ 진구가 김지원 아버지에게 졌다고 말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5회에서는 서대영(진구 분)이 윤명주(김지원 분) 아버지 윤중장(강신일 분)을 찾아갔다.

이날 서대영은 윤중장의 명으로 우르크에서 돌아왔다. 윤중장이 딸 윤명주와 서대영의 사이를 반대하고 있기에 윤명주가 우르크로 가자 서대영을 불러들인 것.

이에 서대영은 윤중장에게 “이 싸움은 제가 졌다. 사령관님께서는 제가 맞설 수 없는 무기를 드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진심이다. 진심으로 윤중위의 앞날을 걱정하시고 진심을 다해 전 아니라고 말씀 하신다. 불행히 제 생각도 같다. 윤중위를 위해 제가 지겠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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