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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망언 여배우 등극? "안 보이는 곳에 살이…"

입력 2016-03-10 13:39:04 | 수정 2016-03-10 13: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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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혜교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의 후예' 송혜교 '태양의 후예' 송혜교 / 사진 = 한경DB


'태양의 후예' 송혜교

배우 송혜교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망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진행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무비 토크에 참여한 송혜교는 "일주일에 5번씩은 운동을 해서 혈색이 좋아진 것 같다"며 "과거에는 관리를 안 해서 통통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박경림이 '망언'이라고 지적하자 송혜교는 "안 보이는 곳에 살이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혜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톡톡 튀는 성격의 흉부외과 전문의 강모연(송혜교 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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