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태양의 후예' 조태관, 알고보니 '슈스케' 출연한 최수종 조카…엄친아 스펙까지?

입력 2016-03-10 13:47:50 | 수정 2016-03-10 13:47:50
글자축소 글자확대
'태양의 후예' 조태관 /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의 후예' 조태관 / 태양의후예 문화산업전문회사, NEW 제공


'태양의 후예' 조태관

'태양의 후예'에 첫 출연한 조태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TV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인연이 있는 피스메이커 소속 구호 의사인 다니엘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가 속한 피스메이커는 출입이 금지된 격전지, 위험한 재난의 최전선에 가장 먼저 들어가 도움이 필요한 환자들의 구호활동을 펼치는 국제적 단체다.

다니엘을 연기한 조태관은 지난 2014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 재스퍼 조라는 이름으로 참가했다. 당시 가수 조하문의 아들이자 배우 최수종의 외조카로 알려져 이슈가 되기도 했다. 특히 잘 생긴 외모에 '엄친아' 스펙까지 소유하고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가수로 데뷔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기자로 먼저 신고식을 치르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