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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열애 인정, 발연기 논란 딛고 싹튼 사랑…3시간 키스신 이유 있었네

입력 2016-03-11 09:18:15 | 수정 2016-03-11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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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열애, 드라마 통해 첫 인연
안재현 구혜선 열애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안재현 구혜선 열애 /한경DB


배우 구혜선이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열애설 보도 직후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교제 중이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구혜선과 안재현은 지난해 4월 KBS 2TV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했다.

안재현은 뱀파이어 의사 박지상 으로, 구혜선은 외과 전문의 유리타 역을 맡아 열연했으나 저조한 시청률과 연기력에 대한 논란을 피할 수 없었다.

단 당시 키스신에서 3시간 동안 공을 들여 촬영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재현 구혜선 키스신기사 이미지 보기

안재현 구혜선 키스신


'인터넷 얼짱' 출신으로 유명한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33살이다. 시트콤 '논스톱 5'로 데뷔,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스타덤에 올라 '엔젤아이즈', '왕과 나', '최강칠우' 등 주연을 맡았다. 또 영화 '요술', '당신', '복숭아나무' 등을 연출해 감독으로서 변신을 시도했다.

모델로 데뷔한 안재현(30)은 SBS '별에서 온 그대' 천송이 동생 천윤재 역으로 드라마 데뷔부터 눈도장을 받았다. 나영석 PD의 '신서유기' 새 멤버로 발탁, 출연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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