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구혜선♥안재현 열애, 과거 로봇 연기 해명? 어느 정도였길래…

입력 2016-03-11 09:59:15 | 수정 2016-03-11 10:00:16
글자축소 글자확대
구혜선 안재현 열애 구혜선 안재현 열애기사 이미지 보기

구혜선 안재현 열애 구혜선 안재현 열애


구혜선 안재현 열애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구혜선의 로봇 연기 해명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구혜선은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로봇 연기를 언급했다.

당시 구혜선은 "스키를 타는 장면을 연기할 때 어색하고 경직된 자세로 스키를 타 로봇이라는 별명이 붙었다"며 "스키를 타본 적이 없는데 촬영팀이 그냥 나를 내려보냈다. 그 날 처음 스키를 탄 거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11일 안재현과 구혜선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 종영 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