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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여자 가슴 클 수록 좋아"라더니 확 바뀐 이상형

입력 2016-03-11 10:28:19 | 수정 2016-03-11 10: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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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 열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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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과 열애를 인정한 안재현의 과거 이상형이 공개됐다.

안재현은 2014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MC들이 "여성의 신체 부위 중 어디가 좋으냐"라는 질문에 솔직 고백했다.

그는 "가슴 아니겠냐"면서 "클수록 좋다. 글래머러스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른 방송에서는 '귀족적 느낌'을 강조하기도 했다.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안재현은 "예전에는 눈 큰 사람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귀족적 느낌의 아우라, 존경할 수 있는 분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성격은 차분하고 애교 있으면서 리드할 때 리드하는 사람이 좋다"라고 설명했다.

팬들은 이때 고백한 안재현의 이상형이 구혜선이 아니냐며 두 사람의 연애를 축하하고 있다.

11일 구혜선과 안재현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드라마 '블러드'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구혜선은 1984년생, 안재현은 1987년생으로 3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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