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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구혜선과 열애 이어 결혼 생각도? "女 만날 땐 결혼까지…"

입력 2016-03-11 17:25:17 | 수정 2016-03-11 17: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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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구혜선과 열애' 안재현 / 사진 = 한경DB


"여자 만날 때 결혼까지 생각하고 만나요."

배우 안재현의 연애관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행복한 가정을 빨리 이루고 싶다"는 안재현은 과거 MBC '써니의 FM데이트'에 출연해 "결혼 자금을 착실하게 모으는 중이다. 날 닮은 예쁜 딸과 똑같은 옷을 입고 콜렉션도 가보고, 아이를 안고 워킹 하면 정말 재밌을 것 같다"며 결혼에 대한 로망을 드러냈다.

안재현의 발언이 재조명된 이유는 바로 그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 11일 구혜선과 안재현의 열애가 보도되자 안재현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블러드' 이후 좋은 관계로 발전했다. 예쁜 사랑하고 있으니 많은 애정 바란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구혜선은 1984년생으로 올해 만 31세, 안재현은 1987년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3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하자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꿀 떨어지는 눈빛이다" "결혼까지 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을 이어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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