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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전상우, 결혼 발표하며 사과한 까닭은

입력 2016-03-14 08:08:00 | 수정 2016-10-26 22: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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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전상우, 결혼 발표하며 사과한 까닭은

박정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박정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정아-전상우 결혼

박정아가 봄의 신부가 된다.

14일 오전 박정아와 프로골퍼 전상우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박정아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즉시 이를 인정했다.

박정아 측은 "오는 5월 15일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며 "전상우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5개월 가량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3월 열애 사실이 알려진 지 1년 만에 결혼 소식을 발표하게 돼 박정아가 행복해하고 있다"며 "결혼식 날짜 이외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박정아와 전상우의 결혼식이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팬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한편 박정아의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축하도 줄을 이었다. 이들은 "박정아, 드디어 시집 가는구나", "박정아, 결혼 축하드려요", "박정아, 봄의 신부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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