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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외모 셀프 디스 "팬들이 못 알아봐"

입력 2016-03-14 09:35:31 | 수정 2016-03-14 09: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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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 사진 = 하현우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 사진 = 하현우 트위터


'복면가왕' 음악대장 추정 하현우

'복면가왕' 음악대장의 정체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하현우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하현우는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하현우는 "팬들도 우리를 못 알아본다. 우리가 공기처럼 생겨서 못 알아보는 것 같다"고 답했고, 이정길 역시 "1년 넘게 수영장을 다녔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못 알아봤다. 최근에는 알아보고 사인을 요청해 오기도 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이 더 크로스의 '돈 크라이'를 열창하며 4연승을 거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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