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다 벗었나?" 신세휘, 가슴만 살짝 가린 착시의상…'통통튀는 매력'

입력 2016-03-14 10:26:21 | 수정 2016-04-21 13:13:4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 = 매니지먼트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매니지먼트구 제공

'여고생 한효주'로 이름을 알리며 차세대 스타로 자리매김한 신예 신세휘의 화보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신세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세휘, 화보촬영 현장포착! 통통튀는 매력으로 촬영 스텝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그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휘는 한껏 성숙해진 모습으로 표정과 포즈를 구사하며 촬영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신세휘 만의 독보적인 눈빛과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이날 신세휘는 카메라 앞에서 입이 딱 벌어질 법한 눈빛과 포즈를 다양하게 연출해내며 여러 스태프의 칭찬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신세휘는 현재 광고계와 방송가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한편 신세휘의 화보는 인스타일(INSTYLE) 4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