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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윤명주는 어디에? 김지원, 군복 벗고 '청순 여신' 등극

입력 2016-03-14 11:01:33 | 수정 2016-03-14 11: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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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김지원 /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지원이 군복을 벗고 여신 자태를 드러냈다.

14일 김지원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Dr.G)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원은 분홍빛 드레스를 입은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특히, 환하게 웃는 얼굴에 투명하게 빛나는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컷에서 김지원은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상큼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풍선을 들고 수줍은 듯 손을 흔드는 그의 모습이 순정만화 속 주인공을 보는 듯 하다.

이에 닥터지 브랜드 관계자는 “배우 김지원씨는 탄탄한 연기력과 아름다운 미모까지 눈길을 끄는 대세 배우이다. 또한, 마음 씀씀이까지 여신급이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른 시간부터 계속 된 힘든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최선을 다하는 예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김지원은 현재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군의관 ‘윤명주’역을 맡아 애절한 순애보 사랑을 펼치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딱딱한 군복 속에서 빛나는 미모는 물론 ‘직진 사랑법’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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