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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열애설' 효민, 일진설 해명 "누가 나한테 맞았다고 하면…"

입력 2016-03-14 11:25:38 | 수정 2016-04-21 13: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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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효민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야구선수 강정호와 열애설에 휘말린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효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효민은 일진설을 언급하며 "친구들이 동네에서 잘 나가던 친구들이었다. 그 친구들과 친하게 지냈을 뿐"이라고 했다.

이어 "그런데 이야기가 많이 과장돼 번졌다"며 "내가 폭행을 저질러서 강제 전학 당했다는 얘기가 있었다. 차라리 누가 저한테 맞았다고 해줬으면 좋겠다. 전 때린 적 없다"고 덧붙이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효민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불거진 강정호와의 열애설에 대해 "좋은 오빠동생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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