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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미블' 이진욱, '태후' 송중기와 비교에…"난 예비역 느낌"

입력 2016-03-14 16:31:46 | 수정 2016-03-14 16: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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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이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의 비교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진욱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진욱은 "저는 해군이고, 송중기 씨는 육군이다. 그러나 저희 드라마는 군인을 다룬 드라마는 아니다. 전직 군인이라고 보시는 게 맞을 것"이라며 "전직 군인으로서 차별점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인의 모습은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차별점이 있다고 말씀드리기에도 그렇다. 현역과 예비역의 차이 정도"라고 덧붙였다.

한편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다. 오는 16일 오후 10시 첫 방송.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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