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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최현석의 젊은 섹시 VS 이연복의 중후한 섹시…승자는?

입력 2016-03-15 08:46:19 | 수정 2016-03-15 08: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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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셰프 최현석과 이연복이 현아의 냉장고속 재료로 젤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게스트로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제시가 출연했다.

이날은 현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현아는 본인의 냉장고 한 편을 가득 채우고 있는 젤리를 공개하며 "젤리가 너무 좋다. 젤리 같은 요리를 먹고 싶다"고 희망요리를 주문했다.

이에 자칭타칭 '젤리 성애자' 최현석은 젤리를 이용한 돔 형식의 '젤 맛있돔'요리를, 쫄깃한 식감의 절대 고수 이연복은 감자 전분, 옥수수 전분 등 중화식 반죽을 찐 '천하젤면' 요리로 대결을 펼혔다.

현아는 두 요리를 맛 본 후 "요리가 섹시하다"면서 "최현석의 요리가 젊은 섹시함이라면 이연복의 요리는 중후한 섹시함이다"고 칭찬하며 시식평으로 댄스를 선보였다.

결국 현아는 이연복의 요리를 선택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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