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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견 탤런트, 20대 여성 엉덩이 만지다 덜미…성추행 혐의 부인

입력 2016-03-15 11:08:42 | 수정 2016-03-15 11: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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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견 탤런트, 성추행 혐의 부인
50대 중견 탤런트, 성추행 혐의 부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50대 중견 탤런트, 성추행 혐의 부인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유명 중견 탤런트 A씨가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50대 남성 탤런트 A씨가 최고급 바에서 B여성을 성추행했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12일 새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바에서 벌어졌다. A씨는 이 여성의 신체 부위를 만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 여성의 여자 친구가 전화를 걸어 A씨가 “이게 진짜 네 엉덩이냐”고 말하며 성추행을 했다는 사실을 신고했다.

하지만 A 씨의 소속사 관계자는 성추행을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경찰은 사실 관계를 파악한 후 혐의가 확인되면 A씨를 소환해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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