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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맥심 화보로 태국 사로잡았다…"치명적인 아름다움 가진 모델"

입력 2016-03-15 15:52:04 | 수정 2016-03-15 15: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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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맥심 화보

2014년 12월 MAXIM KOREA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낸시랭 화보가 태국판 MAXIM에도 실리며 해외 활동에 청신호가 켜졌다.

당시 낸시랭이 표지를 장식했던 12월 호는 국내에서도 큰 화제였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MAXIM과의 화보 촬영을 위해 콘셉트 회의부터 소품과 의상, 화면 구성 등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해당 호는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유럽 등에서 관심을 모았고, 태국판 MAXIM 매거진에도 실리게 되었다.

태국 MAXIM은 낸시랭을 ‘치명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모델’이라고 소개했고, “섹시한 낸시랭은 한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태국 MAXIM 편집부는 “한국은 그녀의 섹시한 매력에 열광하고 있으며, 그 열기는 더욱 확산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 외에도 태국 MAXIM은 6페이지에 걸쳐 낸시랭의 화보 사진과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낸시랭은 고양이를 안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기도 했고, 도발적인 눈빛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MAXIM 매거진은 한국을 비롯하여 미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호주, 러시아, 우크라이나, 체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멕시코 등 남미권,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에서 출판되고 있는 세계적인 남성잡지로 전 세계에서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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