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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에 일침 날린 허지웅 "노래 연습 좀 했으면…논란 잠재우는 건 실력"

입력 2016-03-15 16:20:50 | 수정 2016-03-15 16: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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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허지웅 "노래 실력 약해"
현아 허지웅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현아 허지웅 /한경DB


'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칼럼니스트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현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허지웅은 과거 JTBC '썰전'에 출연해 현아의 '섹시 퍼포먼스'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그는 "논란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논란을 잠재우는 건 실력"이라며 "현아가 노래 연습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고 일갈했다.

이어 "현아는 이런 콘셉트를 가지고 나오는 다른 분들에 비해 노래가 약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현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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