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경찰홍보단 합격' 주원 "누군가에게 잊혀질 수도…" 과거 발언 눈길

입력 2016-03-16 14:19:44 | 수정 2016-03-16 14:54:11
글자축소 글자확대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자료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자료 한경DB)


주원 경찰홍보단 합격

배우 주원이 경찰홍보단 합격 소식을 알린 가운데 그의 지난 발언도 주목되고 있다.

주원은 지난 2015년 9월 네이버 V앱 '주.저.주.저' 라이브 방송에서 "군대는 갈 것"이라며 "의무를 다 하겠다"고 남자다운 포부를 밝혔다.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원래 고민이 많은 편이라 이것저것 생각을 많이 하고 군대에 대한 신경도 많이 쓰이지만, 누구나가 가는 것"이라며 "누군가에겐 내가 잊혀진 사람이 될 수도 있고 기억되는 사람이 될 수도 있지만 나는 군대에 다녀와서도 다시 잘 해낼 자신이 있다"며 화끈한 매력을 뽐냈다.

군입대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연말을 생각하고 있다"며 "아직은 먼 얘기다 보니 실감이 안 난다"고 답하며 웃어보였다.

16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주원은 제 340차 의무경찰 선발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경찰홍보단에 합격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