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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늘어진 민소매 패션 폭로…'현장 폭소'

입력 2016-03-16 14:37:22 | 수정 2016-04-21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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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날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날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날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 사진 = 한경DB


날보러와요 강예원 이상윤

영화 '날,보러와요' 제작발표회가 16일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하 감독과 배우 강예원 이상윤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서 강예원은 "이상윤이 정말 털털하더라"라며 "또 속옷인가 나시인가, 나시가 엄청 파였다. 매번 그 옷을 입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이상윤은 "속옷이 아니라 민소매다. 몸이 좋아서 그런 게 아니라 원래 옷은 크게 입는 스타일이다. 특히 헤어와 메이크업을 해야 되기에 좀 파진 옷을 입는 편"이라고 해명했다.

'날 보러와요'는 이유도 모른 채 길거리에서 납치당해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 강수아(강예원)와 그의 이야기를 추적하는 나남수 PD(이상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릴러 장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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