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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활동 재개, 쉬는 동안 체중 10kg 증가 이유는?

입력 2016-03-16 02:15:08 | 수정 2016-03-16 02: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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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활동 재개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EXID 하니 활동 재개 / 사진 = 한경DB


EXID 하니 활동 재개 소식과 함께 과거 휴식기 언급 발언이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18일 걸그룹 EXID 하니는 중국 상하이 치엔쉐이완 문화센터에서 열리는 EXID 중국 팬미팅에 참석한다.

특히 약 한 달간의 휴식기를 가지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낸 하니는 이날 팬미팅을 시작으로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고정 출연 중이던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천왕’은 오는 22일 녹화부터 복귀할 계획이다.

이 같은 EXID 하니 활동 재개 소식에 과거 휴식기를 언급한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하니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활동 없는 기간에 10kg이 쪘었다. 수입이 없다보니 부모님께 용돈 받기가 죄송해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었다”고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하니는 “인형 눈 붙이기 같은 일명 ‘노블레스 알바’도 알아봤는데 눈 하나당 1~2원 정도 해서 그냥 덜 먹기로 결정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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