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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의상논란부터 말실수까지, 방송 중 "정말 지겨웠다" 무슨 의미?

입력 2016-03-16 07:55:21 | 수정 2016-03-16 09: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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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위 의상논란 '일파만파'
쯔위 의상논란 /'나를 돌아봐'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쯔위 의상논란 /'나를 돌아봐' 방송 캡쳐


쯔위 의상논란

의상 논란으로 또 한번 구설수에 오른 걸그룹 트와이스의 쯔위가 방송 중 말실수를 저질렀다.

과거 쯔위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나를 돌아봐’에 출연해 조영남과 이경규와 함께 독특한 예능감을 떨쳤다.

이날 인천 차이나타운을 찾은 세 사람, 이경규는 "방송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쯔위는 "한국 문화 많이 배웠다. 방송 내내 잘 챙겨줘서 감사하다"라면서 "오늘 정말 지겨웠다"라고 마무리해 폭풍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묘한 기류를 눈치 챈 쯔위는 "즐거웠다"고 정정했지만 이경규는 "전형적인 뒤통수"라며 "당했다"라면서 '쯔위 몰이'를 하기도 했다.

한편 쯔위는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 무대 당시 '매춘부(Whore)'를 뜻하는 영어 단어가 쓰여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논란에 휘말렸다.

이에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쯔위가 입었던 상의 의상에 적힌 문구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 팬들의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하다"고 발표하며 사과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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