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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데뷔 33년 만에 첫 소속사 YG 선택…차승원·최지우·강동원과 한솥밥

입력 2016-03-17 10:03:45 | 수정 2016-03-17 10: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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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YG 전속계약 김희애 YG행 /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김희애 YG 전속계약 김희애 YG행 / 사진=한경DB

김희애, YG와 전속 계약

배우 김희애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희애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희애는 "YG와의 첫 만남을 통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능력과 더불어 배우에 대한 이해와 무한한 애정에 많은 신뢰감을 갖게 됐다. 첫 소속사인만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앞서 김희애는 데뷔 이후 33년 동안 소속사 없이 혼자 활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차승원, 최지우, 강동원에 이은 김희애의 합류로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의 위상과 균형을 더욱 견고하게 갖추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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