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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위키드', 왜 프로그램 이름이 '위키드'일까?

입력 2016-03-17 20:49:35 | 수정 2016-03-17 20: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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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엠넷 '위키드'가 목요일 오후 8시 30분으로 시간대를 옮겼다.

'위키드'는 박보영, 타이거 JK, 유연석, 작곡가 윤일상, 유재환, 비지가 아이들과 함께 창작동요대전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아이들의 동심을 노래하는 프로그램의 이름이 왜 영어로 '사악한'을 뜻하는 '위키드'일까.

엠넷 홈페이지의 소개에 의하면 '위키드'는 'WE sing like KID'의 줄임말이다.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라는 뜻인 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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