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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구원커플'이 던진 커플화보라는 떡밥

입력 2016-03-18 11:26:38 | 수정 2016-03-18 11: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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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진구 김지원 화보 촬영 포착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사진=그라치아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사진=그라치아 제공


'태양의 후예' 구원 커플이 도발적인 커플화보로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구원커플'로 알려진 배우 진구, 김지원은 그라치아와 함께 진행한 '클럽모나코' 화보에서 다양한 커플룩을 소화하며 실제 상황을 방불케하는 로맨틱한 매력을 뽐냈다.

진구는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명주(김지원)을 향한 진한 눈빛 연기의 비법을 묻자 "극 중 윤명주한테 따뜻한 말을 하거나 사랑스럽게 대하는 부분이 많이 없더라. 속마음이라도 좀 전달하고 싶으니까 그런 연기가 나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김지원은 군의관 역할이 별로 어색하지 않았다고. 그는 “원래 ‘다나까’ 말투를 잘 쓰는 편이다. 아버지가 굉장히 엄해서 어렸을 때부터 익숙했다. 그러다 보니까 대사가 입에 더 잘 붙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군복이 너무 편해서 촬영 끝나고 군복 입은 채 집에 들어갔다가 다음 날 그대로 촬영장에 가고 그랬다. 부모님이 딸내미가 군에 입대했다고 하시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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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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