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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채아, "35세 전에 결혼하려했지만…"

입력 2016-03-19 17:09:40 | 수정 2016-03-19 17: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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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한채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한채아



'나혼자산다' 한채아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국주와 함께 결혼 이야기를 나누는 한채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한채아는 '언제쯤 결혼을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한 3년 안에"라고 답했다.

이에 이국주가 "나는 내년이었는데, 점점 결혼 계획을 늦추게 된다"라고 말하자 한채아도 "늦어도 35세 전에 할 거라고 했는데, 지금 늘어났다"라며 아쉬워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한채아는 "결혼 로망이 있냐?"는 이국주의 물음에 "남편이 퇴근하고 왔을 때 샤워하다 물 뚝뚝 흘리며 '나 지금 샤워하다 나왔어'라며 문을 열어주는 거지. 슬립 입고"라고 솔직히 답했다.

이에 이국주는 "다시 급하게 화장실로 가면 그걸 보고 뒤따라 들어오는 거지"라고 거들었고, 한채아는 "머리 말려주고"라며 또 다른 결혼 로망을 공개했다. 이어 미리 생각해준 머리 말려주는 자세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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