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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불만 쏟아지자 촬영 중 난동…스튜디오 '발칵'

입력 2016-03-20 16:00:44 | 수정 2016-03-20 16: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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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런닝맨 유재석 /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런닝맨 유재석 런닝맨 유재석 / 사진=한경DB


런닝맨 유재석, 촬영 중 난동

'런닝맨' 유재석이 촬영 중 난동(?)을 부렸다는 소식에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에서는 'Q&A'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청자에게 받은 '궁금증 메일' 중 '유재석은 정말 좋은 사람인가요?' 질문에 대한 검증 도중 유재석이 난동을 피웠다는 후문이다.

시청자들에게 질문을 받은 런닝맨 멤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그 동안 유재석에게 쌓였던 불만들을 쏟아내며 설전을 펼쳤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의 최측근 지인들이 스튜디오에 등장, 블라인드 뒤에서 유재석의 평소 모습에 대해 가감 없이 폭로했다.

최측근들의 거침없는 내부고발에 참다 못한 유재석은 급기야 블라인드 뒤로 난입해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알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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