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나, 돌연 중국으로 갔던 이유는

입력 2016-03-21 08:00:55 | 수정 2016-10-26 23:03:31
글자축소 글자확대
미나, 돌연 중국으로 갔던 이유는

미나. 사진='복면가왕'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미나. 사진='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미나

'복면가왕' 혼저옵서예의 정체가 미나로 밝혀졌다.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혼저옵서예는 어디서 좀 노셨군요와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로 경영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자 엑시는 "혼저옵서예는 90년대 댄스 가수 같다"며 "미나 선배님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고, 김구라는 "가수 미나의 몸매를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혼저옵서예는 "미나보다 내가 낫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 있게 답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미나보다 낫다고 말할 수 있는 건 미나보다 나이가 많거나 미나 본인인 것"라고 예측했고, 투표 결과 대결에서 패한 혼저옵서예는 가면을 벗고 정체를 밝혔다.

그녀의 정체는 예상대로 미나였다.

미나의 반가운 얼굴에 김구라는 "김성주와 둘이 45살 동갑 친구"라고 설명했고, 두 사람은 "반갑다 친구야", "관리 잘했네" 등의 너스레를 주고 받았다.

이날 미나는 "중국 인기 때문에 2007년도에 쇼케이스를 한 뒤 아예 넘어가서 살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