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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나 "中 재벌 2세가 람보르기니 끌고와 스폰서 제의" 폭탄 고백

입력 2016-03-21 13:05:34 | 수정 2016-04-21 1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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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나 '복면가왕' 미나 / 비엔티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미나 '복면가왕' 미나 / 비엔티 화보


'복면가왕' 미나

'복면가왕'에 출연한 가수 미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중국 활동 당시 재벌 2세의 스폰서 관련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나는 "중국에서는 가수와 재벌 2세간의 계약 연애가 종종 있다. 나도 스폰서 제의를 받아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중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한 재벌 2세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나타나 '앨범 제작에 투자해 줄 테니 사귀자'라는 제안을 했다. 이후 재벌 2세들의 구애가 몇 번 있었다"라고 밝혔다.

미나는 "하지만 난 돈 있는 남자를 밝히는 스타일이 아니다. 무엇보다 한국인 가수로서 자존심이 상해 일언지하에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미나는 '혼저옵서예'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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