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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현대家 며느리된 뒤 재력이…보유 주식+부동산만 '수백억대'

입력 2016-03-21 13:21:53 | 수정 2016-03-21 13: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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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노현정 /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4년 만에 집안 행사에서 포착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재력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쏟아지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결혼한 노현정의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MC 강용석은 노현정에 대해 "보유주식이 100억 원이 넘는다"고 말했고, 이상민도 "투자 부동산이 340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상민은 "정대선 형제들이 (노현정을)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노현정은 20일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자택에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5주기를 하루 앞두고 제사를 위해 남편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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