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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나, 17세 연상 여친의 뭔가 다른 내조

입력 2016-03-21 14:15:11 | 수정 2016-03-21 1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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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미나 류필립 근황
'복면가왕' 미나 류필립 /미나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미나 류필립 /미나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가 '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공개 연인 류필립에 대한 극진한 사랑이 화제다.

과거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군 복무중인 17살 연하의 남자친구 류필립의 면회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중국공연 가는 날, 공항 가기 전 아침부터 우리 꾸나 필립이 논산훈련소 수료식 다녀왔어요"라면서 "건강하게 잘 있네요~ 군복입으니 더 멋지죠?"라며 류필립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류필립과 미나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미나는 류필립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공개하기도 했다.

미나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이지연의 ‘Love For Night’을 열창, 숨겨뒀던 가창력과 끼를 폭발시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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