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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미남 오빠들 부럽네 그런데 오빠 중 둘은…

입력 2016-03-21 19:05:37 | 수정 2016-03-21 19: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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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사진=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클로이 모레츠/ 사진=클로이 모레츠 인스타그램


클레이 모레츠의 내한과 트럼프에 관한 소신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클레이 모레츠의 미남 오빠들에 대한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에게는 브랜던, 트레버, 콜린, 이션이라는 네 명의 오빠가 있다. 그 중 둘째 오빠인 듀크는 클레이 모레츠의 매니저이기도 하다.

그런데 과거 클로이 모레츠는 이 네 명의 오빠들 중 두 명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클레이 모레츠는 이전에 패션 잡지 나일론과의 인터뷰에서 “오빠들이 게이임을 밝혀야겠다고 걱정하는 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을 때 너무 괴로웠다. 중학생 정 되면 사춘기가 들어서면서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확신을 내리고 싶어한다”고 말했다.

이어 클로이 모레츠는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사회의 문제는 커밍아웃에 대해 관대하지 않다”며 “다른 사람들이 우리 오빠들에게 게이에 대한 차별 용어로 안 좋은 말을 하면 너무 화가 났다"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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