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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믿고 보는 박신양? 킬링 포인트 더 있다

입력 2016-03-22 08:03:15 | 수정 2016-03-22 0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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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박솔미 조한철기사 이미지 보기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박솔미 조한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극본 이향희, 연출 이정섭, 제작 SM C&C)의 킬링포인트, 법정 씬이 첫 회부터 시청자들을 강렬하게 사로잡을 예정이다.

첫 방송까지 6일을 남겨두고 있는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우리네 삶에서 벌어지는 법정 사건들을 친밀한 시선으로 담아내고 유쾌하게 펼쳐나갈 드라마로 지난 19일(토) 공식 예고편 공개 후 더욱 큰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이처럼 전무후무한 특색을 지닌 변호사의 탄생을 예고한 가운데 박신양(조들호 역), 박솔미(장해경 역), 조한철(김태정 역)이 숨 막히는 법정 공방전을 펼치며 잠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을 예고하고 있다.

이는 1회 방송 중 한 장면으로 법복을 입고 압박 신문에 나선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를 지켜보는 장해경(박솔미 분), 김태정(조한철 분)의 묵직한 분위기가 주위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도의 심리전과 팽팽한 기 싸움이 오가는 곳인 만큼 이들은 모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재판에 임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터질 듯한 긴장감을 자아내다가도 틈새를 공략하는 조들호의 예측 불허한 행동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법정 씬을 탄생시키며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할 것으로 관심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재판이 진행될 동안 그의 진중함과 진지함, 상대방을 무력하게 만들 카리스마는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동네변호사 조들호’의 한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리얼리티가 요구되는 장면이라 법정에서 진행된 모든 촬영에선 배우들이 엄청난 집중력과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여타 법정 씬과는 차별화된 포인트가 가미돼 첫 회부터 긴장과 이완의 연속일 테니 본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감을 사로잡을 박신양, 박솔미, 조한철의 법정 공방은 오는 2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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