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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주다인, 당시 인기 어느 정도였길래 "남희석이 '때때때' 불렀더니…"

입력 2016-03-23 13:44:17 | 수정 2016-03-23 13: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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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주다인 슈가맨 주다인 / 사진=방송화면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슈가맨 주다인 슈가맨 주다인 / 사진=방송화면 캡쳐


슈가맨 주다인

'슈가맨' 주주클럽의 주다인이 오랜만엔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1990년대를 흔들었던 주주클럽의 보컬 주다인이 출연했다.

이날 주다인은 히트곡 '나는 나'를 열창하며 당시 에피소드를 전했다.

주다인은 일명 '때때때 송'으로 알려진 '나는 나'를 언급하며 "'뜨'를 발음한 뒤 목을 뒤로 살짝 꺾으면 '때'라는 발음이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주다인은 "사실 남희석 선배님이 이 노래를 듣고 '때때때'라고 해서 알려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다인은 가수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희귀 혈액암을 투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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