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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 알고보니 남다른 노력파…과거 보니 '깜짝'

입력 2016-03-23 16:09:12 | 수정 2016-03-23 16: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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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빨로맨스' 류준열 '운빨로맨스' 류준열


'운빨로맨스' 류준열

배우 류준열이 MBC 새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 남자 주인공으로 확정된 가운데 그의 과거 경험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류준열은 "난 아르바이트 인생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많이 아르바이트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류준열은 "피자 배달, 일일 노동직등 안해 본 것이 없다. 의자 만 개를 운반하기도 하고 쌀국수 집에서 서빙도 하고 마지막으로 방과 후 수업 선생님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동휘는 "옆에서 보는 류준열은 뭐든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노력파다. 노력이 옆에서 느껴진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운빨로맨스'는 운과 점을 맹신하는 여자 심보늬와 자린고비 남자 제수호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황정음이 심보늬 역을, 류준열이 제수호 역을 맡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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