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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오토다케, 불륜설 보도되자 반응이…'육체관계 있었지만'

입력 2016-03-24 11:17:26 | 수정 2016-04-21 13: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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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체불만족 오토다케 히로타다 트위터


베스트셀러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히로타다가 불륜설 보도 후 트위터에 사죄글을 올렸다.

24일 오토다케는 자신의 트위터에 일본어로 "이번 내 부덕함에 많은 분들께 폐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해당 주간지 보도를 링크했다.

이날 일본 주간지 '주간신조'는 "오토타케가 최근 20대 여성과 해외여행을 갔고, 결혼 후 5명의 여성과 불륜을 저지른 사실을 시인했다"고 보도했다. 육체관계도 있었지만 이혼 없이 가정을 지킬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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